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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5/27  [!] 생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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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3/02  [!] In New York
  10. 2008/02/11  [!] 늦은밤도 아닌 그렇다고 새벽녘도 아닌시간. (4)
 


 

꽃이 지는 계절에,

결국 같아보이는 숨은그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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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00:37 2009/07/31 00:37

 같은 말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는 대수롭지않다는듯, 혹은 누군가는 가슴속에 커다란 상처를 받는다.
 그것을 누군가는 긍정적,부정적으로 나눌수도 있겠으며... 개념없는 또다른 누군가는, 혈액형따위의
 문제로 삼아버리곤, '그래서 그래' 정도로 마무리 할수 있겠으나,

 당사자(상처를 받은...)는 곱씹고, 생각하며, 잠못 이룰수도 있으며 그 생채기를 그 관계(?)의 절대적
 잣대로 삼지는 않더라도, 상대적인 무엇(?)인가로 남겨놓을수도 있는 문제...

 나이가 한두살 먹어갈수록 관계자체를 합리화시켜버리는 엄청난 과오를 저지름에도 그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부여하면서, 그 일조차도 합리화(?) 시켜버리는 이 못난 나라는 사람의 관계속 자신감의 부재.

 만남 그리고 이별 그후 만남... 이란 반복학습 속에서 얻어진 효과란 온통 생채기...

 반대로 그 생채기의 인간이 다른 사람들에게 겁없이도 남겨버린 생채기...


@SP3000



온통 나뿐인 그리곤 다시 하나.

자위 행위를 하다 걸려 치부를 들어내버린 당황스러운 소년의 마음처럼.
그렇게 벌거벗겨져 버린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너없는 그리고 우리도 아닌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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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22:29 2009/05/27 22:29



알고있었던  독백.


Fm2 Fuji Superia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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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23:35 2009/05/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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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뮤  2009/05/19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사진 마음에 드네요.

 



연결되어 있지 않은 다른계절, 하지만 일년속 시간.


Fm2 3Th Roll Fuji Superia200
In Jeju



덧,




그간 너무 격조했던 에린에 발을 살짝 들여보며...
역시 컨트롤과 나이는 비례한다는 처절한 사실만은 통감한채 키중2인 던젼 3층에서 장렬히 전사했던
Duz와 교감미중년이었습니다.(얼마나 안들어갔음 관심이 필요한;;; 쿨럭... )



다케우치 유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도 좋았지만 프라이드에선... 듀즈군 여신등극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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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00:15 2009/05/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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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ayjin  2009/05/1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에 샴 있는 거 알지? ㅋㅋㅋㅋㅋㅋ


몽~몽~소리를 내면서 날아주세요.

편도여도 상관은없지만 혼자는 싫어요.


Richo GX-100 In Myung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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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6 22:46 2008/09/16 22:46





제가 비를 좋아하는 이유..
그 이유마져 부담되신다면 이젠 모두 도려내어 드릴께요.


20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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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07:43 2008/08/2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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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z  2008/08/24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tp정리를 하다보니 추억의 사진들이 몇장 나오긴하는데... 저 워터마크는 상당히 얼굴이 붉어질수밖에 없군요.
  2. 엘뮤  2008/08/24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나 뭐가 이리 심각쓰해요??
    우리 인생 좀 심플하게, 해피하게 살자고요~
  3. 토우  2008/08/25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가 좋은데 ㅠㅠ
    운동화 젖는건 질색이지만.
    여름에는 비가 와야 제맛!
    아악 해떴어요 ㅠㅠㅠㅠㅠㅠㅠ
    • Duz  2008/08/25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오면 그나마 음주가무에 합리화(?)를 내세울수있어 좋지만요.
      다음날 카드 명세표는 Orz;;


 


널 보았었던 그 순간들이 환상인건지...

널 볼수없는 지금 이 시간들이 환상인건지...


                                                                       이상 환상궤변




Om-10 & Minolta Centuri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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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03:55 2008/07/08 03:55



대낮부터 돼지갈비 먹고,

더운데  파업하시는 분들의 대열을 지나,

배달하시는분에게 도움을 얻어 위치를 안다음,

맥주한캔사서 열심히 올라갔는데...


멋지게 계셔주시는 분(?)과 정체를 알수없는 마리(?)님을 도찰~


By Duz  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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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0:11 2008/06/24 10:11
  1. 유노  2008/06/2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맥주 한잔 생각.


이방인...

in Blue Moon




Om-10 & Fuji Autoaut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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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20:30 2008/03/02 20: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Om-10 & Fuji Autoauto200


누군가를 만날때에도... 혹은 그 누군가와 헤어질때에도...

설레임과 안타까움속 모두 공존하는 한마디. "안녕."


다시금 얼굴이 예전과같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안그래도 피폐해져버린 대인관계에 직격탄을 맞게된것이지요.

머 늦깍이 공부도 그렇고... 건강에 대한 너무 안이함도 모두 이유가 되는것이겠지만...

8-29 얼마 남지않았네요. 좀더 불타올라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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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22:39 2008/02/11 22:39
  1. 미라  2008/02/13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구안와사......사실 바이러스성 안면마비..뭐 그런 머시깽이..주위에 이상하게 그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들이 많네...항상 건강에 신경 좀 쓰시라구~
    • Duz  2008/02/14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이 말 들으니 힘이 부쩍~ 그댄 좋은소식아직이야?
      수다좀 떨고싶네... 사람이 그리운 계절의 막바지야 ~
  2. 미라  2008/02/1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술을 퍼마셔도 괜찮다는 ㅋㅋ 수다 떨고 싶으면 신도림으로 와~~~~~~
    • Duz  2008/02/2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치보이는데;;; 흠... 머 그래도 ^^ 사람이 그리울땐;;;
      내 그대보러 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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